랜섬웨어 대응
감염 징후부터 격리, 복구까지. 당황하지 않고 순서대로 대응하세요.
필수 가이드랜섬웨어 의심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네트워크 격리부터 증거 보존까지. 초기 대응의 순서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증상 확인파일 확장자가 바뀌었다면? 감염 징후 구분하기
단순 오류와 의심 징후를 구분하고, 확인 과정에서 피해를 키우지 않는 방법.
실무 템플릿침해사고 기록,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는 사고 기록 항목과 작성 예시.
복구 가이드백업 복원 전에 확인할 5가지
복구 속도보다 중요한 재감염 방지와 업무 복원 순서.
신고 의무침해사고 신고, 24시간과 72시간 중 내 경우는 어디인가요?
두 기한은 서로 다른 법에서 나와 동시에 흐릅니다. 기산점, 신고 내용, 요건, 과태료를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노출 면원격 데스크톱을 인터넷에 열어두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공식 지침은 RDP 를 웹에 노출하지 말라고 못박습니다. 왜 그런지, 열어둔 상태에서 무엇이 먼저 일어나는지 정리했습니다.
보완 통제RDP 를 꼭 써야 한다면 무엇을 걸어야 하나요?
공식 지침이 지정한 보완 항목 네 가지를 적용 순서로 정리하고, 어디까지 하면 되는지 기준을 적었습니다.
의무 범위1천명 미만 유출이면 신고하지 않아도 되나요?
신고 의무는 인원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세 가지 요건과, 신고가 없어도 남는 통지 의무를 구분했습니다.
용어 구분민감정보와 고유식별정보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두 용어는 신고 요건에서 나란히 등장하지만 같은 말이 아닙니다. 구분이 판정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접수 창구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신고 창구가 어떻게 다른가요?
두 신고는 근거 법률과 접수처가 다릅니다. 어디로 무엇을 보내는지 창구별로 정리했습니다.
보완신고보완신고는 몇 번까지 해야 하나요?
최초신고는 중간 보고입니다. 보완신고의 기산점과 반복 조건, 끝나는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적용 대상우리 회사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24시간 신고 의무가 적용되는지는 이 판단에서 갈립니다. 판단을 혼자 끝내지 않는 기준까지 적었습니다.
과태료유출 미신고 과태료 3천만원은 어떤 경우에 부과되나요?
금액의 근거 조항과 부과되는 상황, 그리고 금액만 알려진 다른 과태료와의 차이를 구분했습니다.
신용정보개인신용정보 1만명 기준은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1천명과 1만명은 적용 주체가 다른 숫자입니다. 어느 기준을 써야 하는지 가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대응 순서사고 대응 첫 3단계, 왜 순서가 정해져 있나요?
공식 지침은 세 단계가 순서대로 일어나야 한다고 적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무엇을 잃는지 정리했습니다.
규제 변화재발방지 조치가 권고에서 명령으로 바뀐 뜻
2024년 8월 14일 시행 개정으로 바뀐 것은 문구 하나지만 사고 이후의 일정이 달라집니다.
파일 공유SMBv1 을 꺼야 한다는 말,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공식 지침은 비활성화와 업그레이드를 함께 적습니다. 끄기 전에 확인할 것과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방화벽TCP 445 포트는 왜 차단 대상인가요?
경계에서 막는 것과 내부 버전을 올리는 것은 다른 작업입니다. 어느 쪽이 무엇을 막는지 구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