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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SOMWARE · 접수 창구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신고 창구가 어떻게 다른가요?

두 신고는 근거 법률과 접수처가 다릅니다. 어디로 무엇을 보내는지 창구별로 정리했습니다.

랜섬웨어 대응 콘셉트 이미지
먼저 기억하세요

답부터 적으면 해킹 등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은 서로 다른 법률에 근거해 서로 다른 창구로 갑니다.

한눈에 보는 실행 순서
01사고 성격 구분
02해당 창구 확인
03최초 접수
04추가 사실 접수
05기록 보관

창구가 둘로 갈리는 기준은 사고의 성격입니다

답부터 적으면 해킹 등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은 서로 다른 법률에 근거해 서로 다른 창구로 갑니다. 하나의 사고에서 둘 다 발생하면 두 창구에 각각 접수합니다. 한 곳에 보내면 다른 쪽 의무가 함께 처리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침해사고는 보호나라와 118 로 갑니다

기업과 사업자의 해킹 등 침해사고 접수 창구는 KISA 보호나라입니다. 전화는 국번 없이 118 이고 해킹·스팸·개인정보 침해 상담을 받습니다. 일반 이용자를 위한 접수 경로는 별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신고 방법은 서면, 전자우편, 전화, 인터넷 홈페이지 입력으로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유출신고 시스템으로 갑니다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안내하는 유출신고 시스템으로 접수하고 운영은 KISA 가 맡습니다. 해외사업자가 부득이한 경우에만 전자우편 접수를 쓰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즉 기본은 온라인 창구이고 전자우편은 예외 경로입니다.

기한이 달라서 순서가 생깁니다

두 신고는 기한도 다릅니다. 침해사고 최초신고는 알게 된 때부터 24시간, 개인정보 유출 통지·신고는 알게 된 때부터 72시간입니다. 기산점이 같고 기한이 다르므로 24시간 쪽이 먼저 끝납니다. 그래서 두 창구에 모두 접수해야 하는 사고라면 침해사고 쪽을 먼저 처리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창구 비교표. 기산점은 같고 기한은 24시간과 72시간, 접수처는 보호나라와 유출신고 시스템으로 갈리며 침해사고를 먼저 처리한다.
읽는 방법: 첫 줄이 같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출발점이 같고 기한만 다르므로 아래 처리 순서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접수할 때 들고 있어야 하는 항목

침해사고 최초신고에 들어가는 항목은 세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침해사고의 발생 일시와 원인, 피해내용. 조치사항 등 대응 현황.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와 연락처입니다. 24시간 안에 원인을 전부 규명하라는 뜻이 아니라, 그 시점까지 확인된 범위를 적고 이후 추가로 확인되는 사실이 있으면 확인한 때부터 다시 24시간 이내에 보완신고를 합니다.

막대그래프. 침해사고 최초신고 24시간, 보완신고 24시간, 개인정보 유출 통지·신고 72시간.
읽는 방법: 가운데 보완신고는 사고당 한 번이 아니라 추가 사실을 확인할 때마다 새로 시작되는 24시간입니다.

사례: 한 사고를 두 창구로 보낸 순서

상황은 서비스 서버가 해킹당해 회원 정보가 함께 나간 경우입니다. 입력값은 확인일 2026년 10월 16일 기준 공개 안내, 인지 시각 월요일 10시, 회사 유형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유출 인원 2천명입니다. 계산은 기한이 짧은 쪽부터 배치하는 것입니다. 침해사고 최초신고 기한은 화요일 10시까지이므로 월요일 중에 보호나라로 접수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통지·신고 기한은 목요일 10시까지이고 2천명은 1천명을 넘으므로 신고 의무가 있어 유출신고 시스템으로 접수하고 정보주체 2천명에게 통지합니다. 최종 결과는 침해사고 접수 1건, 유출 신고 1건, 통지 2천건, 그리고 원인이 추가로 확인될 때마다 보완신고입니다. 결과를 바꾸는 예외는 회사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아닌 경우로, 그때는 침해사고 접수 1건이 빠지고 유출 쪽 의무만 남습니다. 다음 행동은 인지 시각을 분 단위로 적고 두 기한을 달력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창구를 혼동했을 때 생기는 비용

두 창구는 접수 내용과 양식이 다릅니다. 한 곳에 보내고 다른 쪽을 처리하지 않으면 기한을 지나칠 수 있고, 유출 신고를 72시간 안에 하지 않으면 개인정보보호법 제75조 제2항 제18호에 따라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래서 사고 초기에 어느 창구가 해당하는지를 먼저 확정하고, 둘 다면 두 건으로 세어 관리합니다.

창구를 사고 성격으로 나눠 보기

구분침해사고 신고개인정보 유출 통지·신고
근거정보통신망법 제48조의3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
기한알게 된 때부터 24시간알게 된 때부터 72시간
기업·사업자 창구KISA 보호나라개인정보 유출신고 시스템 (KISA 운영)
전화국번 없이 118유출신고센터 안내 번호
신고 방법서면·전자우편·전화·홈페이지 입력온라인 창구 기본, 해외사업자 부득이한 경우 전자우편
추가 보고확인한 때부터 24시간 이내 보완신고별도 규정 없음

접수 전에 손에 들고 있어야 할 것

사고가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 중 어느 쪽인지, 또는 둘 다인지 확정했다

인지 시각을 분 단위로 적었다

두 기한을 달력에 각각 표시했다

침해사고 최초신고 세 항목을 준비했다

둘 다라면 접수를 두 건으로 세어 관리한다

이제, 내 상황에 적용해보세요.

입력값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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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참고 자료

공식 자료 확인 기준: 2026.10.16 · 직접 제품 시험에 기반한 리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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